i2workshop

검색 :
RSS 구독 : 글 / 댓글 / 트랙백 / 글+트랙백

까페 체험기 : 양천구청 쿠스치노 (KUSSCINO)

2009/07/05 16:54, 글쓴이 이딜
  • 영업시간 : ~24:00
  • 가격대(아메리카노): 2800원~4200원 (2800원)
  • 무선인터넷 : 제공됨 (belkin 54g)
  • 전원 : 구석 자리에 하나쯤?
  • 자리 : 40석 정도

쿠스치노 목동점은 양천경찰서 뒤에 위치해있다.





쿠스치노 공식 웹사이트는 찾지 못했지만, 운영하시는 분의 블로그를 찾을 수는 있었다.  
먼저 인터넷 속도를 보자.


아마도 이곳에서 제공되는 인터넷인듯 하지만,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럭저럭 쓸만한 속도인 듯.

쿠스치노의 장점은 아래 카드가 있다면 10% 할인을 해준다는 점과,  



(이 할인카드는 아마.. 적립카드 하나를 가득 채우면 줬던 것 같다)


다양한 책들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건강, 패션, 커피 관련 잡지, 영어 학습 만화, 여행 등등)



커피맛은 그럭저럭 괜찮다.
까페 까말도는 주차료를 따로 내야해서...
이제 맥북프로의 배터리가 오래 버텨주니 이쪽으로도 꽤 자주 올 것 같다.


사람 얼굴은 지호가 가려주었다. 꼭 가려주고 싶었다나?
구석쪽에 공기 청정기가 연결된 곧 말고는 전원부가 없어보인다.





쇼파 있는 쪽 자리

+ 주차 도장은 2시간만 인정! 30분당 천원! 주차비로 3천원 내고 왔다 ㅠㅠ
2009/07/05 16:54 2009/07/05 16:54

맨 위로

까페 체험기 : 406th Stove

2009/02/26 23:12, 글쓴이 이딜
  • 영업시간 : ~ 12:00 AM
  • 가격대(아메리카노): 4000 ~ 6000원 (4500원)
  • 무선인터넷 : 제공됨 (anygate)
  • 전원 : 벽쪽 자리 전원 사용 가능

오늘은 밤 늦게까지 하는 곳을 찾아 헤메다니다 오목교역에 바로 붙어있는 406th Stove 라는 곳에 오게 되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커피, 차, 맥주,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고, 다른 커피숍 체인과 달리 다 마시고 나서 계산하는 스타일이다.
(그러니까... 뭐랄까 커피 체인이 생기기 전의 커피숍 같은 느낌? )

아메리카노가 4,500원, 다른 음료들의 가격도 4000~6000원 정도로 가격이 꽤 비싸다.

조명기기가 있는 자리의 벽 쪽에는 전원연결부가 있으므로 벽쪽 자리는 노트북의 전원 공급이 가능하고,
인터넷은 열려있는 AP가 많다. anygate라는 이름의 AP 신호 강도가 78%인 것으로 보아 이곳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인듯!



속도는 머 그냥저냥 쓸만하다.

아메리카노 맛은 그럭저럭..
(요즘 커피를 하도 진하게 먹었더니 일단 진하지 않으면 맛이 잘 안느껴지나보다;;; )

2009/02/26 23:12 2009/02/26 23:12

맨 위로

까페 체험기 : 오목교 행복한 세상 6층 죠 샌드위치 앤 커피

2009/02/12 19:36, 글쓴이 이딜
  • 영업시간 : ?
  • 가격대 : 2500 ~ 3300원 (세트 6500원)
  • 무선인터넷 : 사용가능 (Coffee Nature)
  • 전원 : 벽쪽 자리 전원 사용 가능
오목교 행복한 세상 6층에는 여러 까페들이 몰려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히 자주 오게되지는 않는다.)

메가박스 쪽에서 바로 보이는 곳에 죠 샌드위치 앤 커피(Joe's Sandwich and Coffee)라는 샌드위치 집이 있다.  
오늘 잠시 시간도 때우고 배도 고프고 해서 (사실 숑이 샌드위치가 먹고싶다고 해서) 이곳에 잠시 와서 앉아 있는 중.

벽면에 붙어있는 자리 구석에 콘센트가 두 개씩 네개가 있고,
무선 인터넷은 이곳에 위치한 다른 까페 Coffee Nature에서 제공하는 coffeenature 라는 AP에 접속하여 즐길 수 있다.



속도는 그닥 빠르지 않지만...

샌드위치 + 음료(생과일 주스) 세트가 6,500원이니, 샌드위치가 먹고싶고 전원이 필요한 경우라면 이곳을 이용해도 괜찮겠다. 샌드위치 맛은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

커피는 2,500 ~ 3,300원
베이글 3,500 ~ 4,300원
샌드위치는 4,300원

아! 신한 레이디 카드, 아침애 카드 10% 할인!
KB 스타 카드는 포인트리 적립!
(오늘 숑이 정보를 옆에서 알려줘서 평상시보다 정보가 많다- 고마워 숑~)
2009/02/12 19:36 2009/02/12 19:36

맨 위로

카페 체험기 : 오목교 커피빈(The Coffee Bean & Tea Leaf)

2008/10/06 17:43, 글쓴이 이딜
  • 영업시간 : ~ 11:00 PM
  • 가격대(커피빈커피*더블샷!): 4000 ~ 6000원 (4500원)
  • 무선인터넷 : 없음 (anygate)
  • 전원 : 없음



오목교 커피빈은 41타워 1층에 위치해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커피 맛은 투썸플레이스보다, 커피빈이 더 좋은 것 같고-

4,500원짜리 커피빈 커피가 맛이 나름 괜찮아서 종종 애용해주고 싶었지만,
자리도 얼마 없고 (테이블이 18개 정도 되지만, 매우작고 그나마도 다닥다닥 붙어있다)
무선랜도 전원도 제공하지 않아보여서 늘 패스해버렸다.


오늘은 과외가기전에 잠시 시간이 나서 까페에 들른 거라-
인터넷과 전원이 없더라도 무방해서 커피빈을 들러주었다.

역시, 인터넷과 전원은 공급되지 않았다.
다만 무선랜의 경우 사무실이 많아서 그런지 열려있는 AP를 찾는게 어렵지 않았다.


과연 열려있는 이 무선랜들이 언제까지 열려있을지는 미지수지만...
"난 커피빈 커피 아니면 안마셔" 라는 사람들이라면,
일단 와서 커피빈 커피를 마시며 열려있는 무선 AP에 기생하며 인터넷을 사용할 수는 있을것이다.

난... 전원 공급이 제일 중요하니까...
아마, 오늘처럼 잠시 머물 때가 아니라면.. 안올듯 ;;;;
2008/10/06 17:43 2008/10/06 17:43

맨 위로

까페 체험기 : 오목교 파파로티

2008/09/25 18:20, 글쓴이 이딜
  • 영업시간 : ~ 11:00 PM
  • 가격대(아메리카노): 1500 ~ 3500원 (2500원)
  • 무선인터넷 : 제공됨
  • 전원 : 없음
잠시 시간이 나서, 던킨에 갈까 하다가-
까페 체험기 카테고리를 채워보자는 생각에 오목교 파파로티를 찾았다.

오목교에서 좀 걸어야 있는 파파로티는, 로티보이, 로티맘 처럼 이름이 암시하듯 번을 판매하는 곳이다.
그래서 맛있는 커피를 찾는 사람이나, 특색있는 커피를 맛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적절한 선택이 되지 못하겠지만,
배도 출출하고, 인터넷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찾아올만한 곳이다.

일단 지도상의 위치를 알아보자.



오목교역 2번출구로 나와 현대백화점을 지나고, 기독교 방송 건물을 지나더 오면 파라곤 건물 1층에 행복한 세상 방향으로 끝자락 쪽에 위치한다.

번은 2,000원, 음료는 우유 1,500원, 커피 2,500원, 허브티 3,500원으로 여타 다른 까페들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가게도 작아 실내에는 5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고, 실외에는 3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다.


제공하는 무선 인터넷 속도를 알아보도록 하자.


SpeedTest.net에 테스트 서버에 서울이 추가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N기반 무선 네트워킹을 지원하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괜찮은 속도가 나왔다.

매장이 작은 만큼, 어디서 인터넷을 사용하건, 쓸만한 속도가 나오고 신호가 약해지는 일은 없어서 좋지만,
이곳에서는 전원을 공급받을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번을 먹으며 인터넷을 '잠깐' 즐기길 원한다면ㅡ 파파로티를 찾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커피맛은 그저 그렇다.

[##_kaAmo_##]
2008/09/25 18:20 2008/09/25 18:20

맨 위로

까페 체험기 : Cafe Camardo

2008/09/20 21:22, 글쓴이 이딜
  • 영업시간 : ~ 2:00 AM
  • 가격대(아메리카노): 3000 ~ 6000원 (3500원 ??)
  • 무선인터넷 : 제공됨 (Caffe Camardo)
  • 전원 : 대부분 자리 전원 연결 가능
파워북을 사용하던 시절부터 어딜가든 들고다녔고, 맥북을 구입한 후에는 전천후 작업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예전보다 이동경로가 더 넓어지고 해야할 일이 미친듯이 많아져서 어딜가든 자리에 앉을 수만 있다면 (심지어 앉을 수 없는 경우에도) 맥북을 열고 바로 작업에 들어가는 일이 잦아졌다. 다행히도 인터넷이 되는 곳도 많아지고, KTFiPlug 서비스로  어디서든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되어 많이 편리하지만.. 늘 문제는 전원!! - 배터리가 늙어가면서 힘도 떨어지고 7200rpm의 하드와 3G 무선모뎀이 쓰는 전원이 엄청나다.


[##_kaAmo_##]


뭐... 여튼 까페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다보니,
무선 인터넷과 전원을 공급해주는 멋진 까페를 광고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까페 체험기 씨리즈를 쓰기로 하였다.

대망의 첫번째는 "Cafe Camardo"!!



목동아파트 10단지와 12단지 사이, 지도상으로는 민남기 한의원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건물 2층에 Cafe Camardo가 위치한다. (실제로는 민남기 한의원은 지구촌교회 옆건물에 있다.) 이 건물에는 대신 경애한의원이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이 까페에서 판매하는 음료의 가격대는 3000~6000원선.
여타 다른 까페에서 판매하는 커피 음료를 다 판매하고 있으며, 다른 곳에서 흔히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음료는 스패니쉬 라떼(나름 진하고 부드러움), 라즈베리 모카(엄청 달다), 커피 칵테일류(보드카 에스프레소, 아이리시 커피, 아마레또, 카리메로, 베일리스 코코넛 : 하나도 안먹어봤음)가 있다. 음료도 목동에 있는 커피숍치곤 그럭저럭 먹을만함...



그러나 우리의 관심사는 음료따위가 아니다!

1. 무선랜 : 802.11n 기반으로 초고속 무선랜을 카페내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앞으로 모든 까페의 속도 테스트에 사용할 SpeedTest.net의 테스트 결과
대략 47Mbps(4.7MB/s) 라고 본다면 상당히 빠른 속도이다.

2. 전원 : 4테이블 정도를 제외하고는 30개 정도되는 테이블 어디서든 바로 가까이에 전원 아웃렛이 위치하고 있어서, 무제한으로 노트북을 사용해 줄 수 있다.

3. 기타 : 깔끔하고, 조명 밝기가 밝은 곳부터 조금 어두운 곳까지 있으므로 마음에 드는 곳을 선택 가능, 흡연 공간이 따로 있어서 담배 선호/비선호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목동에 있는 카페치고는 상당히 넓은 편이라 자리가 없는 경우는 거의 없었음.


양천/강서지역 최고의 커피숍이라 할 수 있는 까페 까말도, 목동역 근처에도 매장이 있다고 하니, 양천구청 근처나 목동역 근처에서 랩탑을 가지고 작업해야하는 경우라면- 주저하지말고 까페 까말도에 찾아가도록 하자 :D

[##_kaAmo_##]

2008/09/20 21:22 2008/09/20 21:22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