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부스를 무한으로 즐겨주는 지오가 떠난 것이 가장 큰 이유지만,
포토부스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 장수가 1,000장이 넘어가다보니 이제 대부분의 효과가 좀 질렸기 때문이기도 했다.
WWDC 버젼의 래퍼드 프리뷰(9A466)의 포토부스는 효과 화면이 녹색으로 뜨는 둥 정상 작동을 하지 않아서 포토부스 놀이를 즐겨주기 좀 그랬지만, 최신 빌드의 래퍼드에서는 포토부스가 제대로 작동한다.

새 버젼의 포토부스

새로운 효과와 촬영모드
새로운 효과들은 다 배경을 바꿔주는 녀석들인데, 생각만큼 잘 작동하지 않았다.
대신, 새로운 촬영모드가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해 주었다.
스티커 사진처럼 네장을 연속으로 찍어주는 모드와 동영상 촬영모드가 새로 생겼다.
그동안 정신없어서 테스트를 못해보고 있었는데,
포토부스를 많이 즐겨보지 못한 숙쓰와 그의 남자친구 상준군께서 포토부스놀이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극해주셨다.
너무나 즐겁게 포토부스를 즐겨주고 있는 숙쓰-상준 커플
사진은 숙쓰의 동의만 얻어서 올린다.
자 애플, 래퍼드 정식버전에서는 배경 바꾸는 효과를 좀더 다듬어보라고!
+ 다들 포토부스의 효과 탓임을 알고 있겠지만,
숙쓰-상준 커플은 실제로 보면 둘다 예쁘고 잘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