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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13개

[C4M] MurMur v0.6 공개

2009/10/26 10:04, 글쓴이 이딜

맥에서 네이트온, 하나포스 등 서비스를 이용해 무료 문자를 편하게 보내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인 MurMur가 업데이트 되었다.
Code4Mac의 여러 프로젝트 중,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있는 유일한 녀석인데, 이마저도 워낙 바쁘다보니 생각보다 늦게 업데이트하게 되었다.

MurMur v0.6은 네이트온 로그인 관련 버그를 수정했고, (SK쪽에서 네이트온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으로 문자 메시지를 사용하는 것을 계속 막으려 하는 듯하다.) 다중전송 기능이 추가되며 UI에 약간의 수정이 가해졌다.


이전보다 창이 살짝 커졌다.
받는 사람에 번호를 추가하고 엔터를 치거나 주소록에서 사람을 선택하여 받는 사람 목록에 추가할 수 있다.

미디어팀을 할때는 이 기능이 참 필요했는데, 이제 미디어팀을 안하니 딱히 필요한 기능은 아니지만...
일단 원래 생각했던 기능들은 하나씩 추가해야지...

버그 수정과 동보전송 기능 외에도 몇가지 추가 사항이 있는데,
시험 끝난 진형 군이 열심히 분석+코딩하여 Xpeed의 무료 문자도 이제 지원하게 되었고,
주소록 정렬 순서 저장, 최근 전송 목록에 이름 저장, 팝업 유지 시간 조절 등이 추가되었다.

이제... KT의 무료 문자 지원과 80바이트 넘어가는 메시지 자동으로 잘라서 보내는 기능을 다음 버전에 추가해야지..

여러운건 모두 진형이에게 넘기자 ㅋㅋ
2009/10/26 10:04 2009/10/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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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ght v0.63 Release!

2009/06/29 15:33, 글쓴이 이딜
Charight의 업데이트를 오랫만에 해주었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일 드롭으로 프로그램 실행했을 때,
파일변환 작업 수행 후 프로그램이 자동 종료되도록 하는 옵션을 추가한 것이 전부이다.

수용님이 독에 넣어놓고 쓰는 프로그램 중에 Charight와 MurMur가 (국내 개발자가 만든 유일한) 소프트웨어 들이라고 하셨는데, Dock에 넣고 파일을 드래그한 뒤 Charight의 창이 뜨는걸 보고 뭔가 불만스럽게 말씀하신 기억이 난다.

그 얘기 듣고난 후, 나도 써보다보니, 파일 드래그로 실행시킨 경우에는 해당 파일들 변환 작업만 거치고 나면 굳이 프로그램이 계속 떠있을 필요가 없겠더라구;;

MurMur v0.5가 딜레이되는 와중에 슬쩍 업데이트 한 Charight.
언젠가 이 녀석을 쓸 필요가 아예 없는 때가 오겠지...?
2009/06/29 15:33 2009/06/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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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M] MurMur v0.1 공개

2009/05/19 19:42, 글쓴이 이딜
진형이의 열성적인 작업으로 어느새 또 v0.3이 공개되었다.
v0.2에서 자동 업데이트 버그를 이미 수정했으므로, v0.2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자동업데이트를 이용해도 된다.
로그인 관련 버그를 재차 수정하였고, 문자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로그인 버그 수정 및 주소록, 최근 전송 목록을 지원하는 v0.2가 완성되었다.
자동 업그레이드의 버그로 인해 새 버전을 직접 다운받아야 한다. ㅠㅠ

MurMur v0.2 다운로드 
 

맥/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제작과 개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Code4Mac에서
맥용 문자 전송 프로그램 MurMur v0.1을 공개하였다.

MurMur v0.1 다운로드




(아이콘 디자인은 Code4Mac 멤버이신 고야님이 수고해주셨다.)

사용법은 크게 어려울게 없다. 설정 탭에 들어가서 NateOn 계정과 비밀번호만 입력하고 나면 문자 탭에서 문자를 전송할 수 있다. (아 참! 계정과 비밀번호는 유저디폴트에 그냥 저장된다. 즉, 비밀번호의 보안을 전혀 신경쓰지 않았으므로 여럿이 함께쓰는 컴퓨터에서는 조심히 사용하자. 다음 버전에는 비밀번호 보안도 좀 신경써야겠군;;)


Code4Mac에서 진행중인 여러 프로젝트 중의 하나인 MurMur는 여러곳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편리하게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이다.
현재 버전 0.1 에서는 NateOn만 지원하지만, 새 버전이 나오면 다른 여러 서비스들도 추가되고,
주소록, 동보전송, 장문 메시지 서비스등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자, 그럼 다들 잘 사용해주시고 버그 리포팅은 Code4Mac이나 contact@code4mac.net 으로 부탁드린다.
Code4Mac에 글을 올린대로, 진형군을 압박하면 새버전이 좀 더 빨리 나올지도!!
2009/05/19 19:42 2009/05/1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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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ght 0.62 업데이트

2009/03/18 17:16, 글쓴이 이딜


다른 프로젝트를 위한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작성하기위해 예전 코드를 보다가 가볍게 업데이트를 해주었다.
이미 Charight를 사용하고 있다면, 위와 같은 자동 업데이트 창이 뜨니 거기서 업데이트를 해주면 되겠다.

드래그 앤 드랍만 지원했었는데 이제 Copy & Paste를 사용할 수 있다.
파인더에서 수정하고픈 파일을 선택하고 복사(Command + C)하고 Charight에서 붙여넣으면(Command + V) 된다.  
2009/03/18 17:16 2009/03/1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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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M] SynergyClient 0.1 공개

2009/03/10 21:46, 글쓴이 이딜
Code4Mac 이름으로 첫 응용프로그램이 공개되었다.
이전에도 프레임웍은 한번 공개된 적이 있었지만, 프로그램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사실 이 프로그램은 그 프레임웍을 활용하고, 연구실에서 나의 삶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하고자 하는 의도로 만들어졌다. 시너지라는 오픈소스 가상 KVM 소프트웨어의 GUI버전으로, 현재 버전은 클라이언트 측만 구현되어있다.

사실 설정이 필요한 건 서버 쪽이라 서버 쪽도 구현해야하지만 연구실에서 서버는 윈도우 머신에서 돌리고 있는지라 클라이언트 측만 구현했다 -ㅁ-;;;

시너지를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시너지는 소스포지로부터 다운로드 받아야한다.
소스포지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좌측의 Latest Release를 클릭하면 최신 릴리즈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런데, 2006년 이후로 업데이트 된 적이 없으므로...
그냥 이 링크를 클릭해서 다운로드받자. (맥용 시너지 링크임, 윈도용은 여기)

다운로드 받은 압축 파일을 풀고 synergy.conf, synergyc, synergys 등의 파일을 한 폴더에 몰아 넣고 그 폴더를 원하는 폴더에 넣자. 나는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집어넣었다.

시너지 클라이언트를 실행시키고, 환경설정을 띄워 기본적인 설정을 해주도록 하자.
시너지 클라이언트는 메뉴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메뉴바 아이콘에서 접근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 이름은 서버에서 설정한 이름을 적어주면 된다. 입력하지 않고 비워두면, 현재 맥의 이름이 전달된다.
서버주소는 시너지 서버가 돌아가고 있는 컴퓨터의 IP주소를 입력해준다.

이렇게 하면 클라이언트 측에서 해줄 설정은 끝!

메뉴에서 Start Synergy를 눌러주면 된다. 어서 빨리 서버 설정을 지원하는 0.2 버전을 내놓아야하겠지만..
내가 필요하지 않으니 업데이트를 언제쯤 하게될지 모르겠다 -ㅁ-;
2009/03/10 21:46 2009/03/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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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판매 중인 NTT Docomo L02A

2009/02/27 21:18, 글쓴이 이딜

수용님이 일본에 여행가서 찍어온 사진이다.
예전 모로코향 모뎀 작업 할 때, 성관형이 찍어온 사진도 그랬지만-

이런 사진을 보면 그간의 고생이 가치가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VAIO 대신 맥북이 놓여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을...


진형군, 성관형, 건한씨, 수용님 모두 수고하셨어요- '
이제 L05A와 2100T도 열심히-

2009/02/27 21:18 2009/02/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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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Over 0.1 Released!

2008/08/06 01:40, 글쓴이 이딜




GetAiff에 이은 미디어팀내 영상팀원들을 위한 두번째 프로그램, TypeOver의 첫번째 버전을 완성하였다. 
소영이와 안팀장의 두번째 불평은, FCP에서 영상을 재생하다가 다른 프로그램을 띄우면 영상 재생이 멈춘다는 것이었다. 

교회 영상이나, 알바 영상에서 인터뷰를 딸 경우 보통 자막을 넣어줘야하는데, 
LiveType, Photoshop, 혹은 FCP 내에서 알맞은 길이로 자막을 생성하기 전에, 
자막이 길 경우 TextEdit과 같은 프로그램에 미리 받아적는 과정에서 FCP의 영상재생 중지가 불편을 야기시키고 있었나보다. 

TypeOver는 가장 최상위에 떠있으면서도 다른 응용프로그램이 선택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따라서, FCP에서 영상을 재생하다가 TypeOver의 창을 클릭하더라도 FCP의 활성화 상태가 유지되므로 계속해서 영상을 재생하므로, TypeOver의 창에 인터뷰 자막을 들으며 따기 훨씬 편할 것이다. 


처음 프로그램을 띄웠을 때는 TypeOver가 활성화가 되므로 이때 환경설정(Preferences) 창을 띄워 잡다한 설정을 해줄 수 있다. 


사실 이 프로그램의 기능은 OS X에 내장된 Stickies로도 활용 가능하며, 
문서 편집 기능으로보면 Stickies가 훨씬 더 훌륭하다. (현재, TypeOver의 Rich Text Edit기능은 일부러 빼놓은 상태이다) 

그 이유는... 
프로그램을 완성하고 나서야 Stickies에 Floating Window 기능이 있는걸 알았거든;;;;
그래서 부랴부랴 Transparency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기능을 하나 추가했다;; 

암튼... 
원래 단순 자막 제작 과정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킬 목적으로 만들기 시작한 프로그램이므로. 
받아적기 기능 뿐만 아니라 실제 자막 제작 과정을 편리하게 만들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앞으로 버전이 올라가면서 이전에 공개했던 C모 프로그램이나 G모 프로그램보다는 좀 더 큰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 


에... 영상팀 여러분~ 
Stickies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일단 이게 눈에 덜 거슬리니까- 받아서 잘 사용하십시오- ;;; 
2008/08/06 01:40 2008/08/0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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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Aiff 0.1 Release!

2008/07/20 04:45, 글쓴이 이딜
GetAiff는 소영이의 불평을 듣고 만든 프로그램이다. 




Download Ver 0.1





Adobe Premier Pro는 mp3와 같이 압축되어있는 음악 파일을 별 문제없이 오디오 트랙에 얹을 수 있지만, 
Final Cut Pro는 인코딩된 파일을 싫어하기 때문에 Quicktime Player 등으로 aiff 형식으로 변경한 후 트랙에 얹어야 한다. 

써본 영상 편집 툴이 FCP 밖에 없는 나의 경우는 이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Windows 머신에서 Premier를 주로 사용해왔던 친구들의 경우, 이 작업이 너무나 불편하고 귀찮다고 한다. 

그래서 만든 프로그램! 
Charight 처럼 파일을 창에 드래그앤드랍하거나, 아이콘에 드래그앤드랍하면 AIFF 파일로 변환해준다. 
mp3파일을 가져다가 드래그앤드랍한 후 생성된 aiff 파일을 FCP에 임포트해서 사용하면 된다. 

생성되는 AIFF 파일은 32비트에 샘플링은 48KHz! 

실제 변환 기능은 애플이 원래 제공하는 afconvert를 사용하고, 이 프로그램은 GUI 역할만 수행한다. 
따라서, 현재 버전은 mp3 파일만 변환하도록 해놨지만, 앞으로 afconvert가 지원하는 다양한 파일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후 버전에서 지원할 기능들은 
1. 다양한 포맷 지원 
2. 저장 위치 설정 

0.3정도까지는 버전업이 되겠군;; 

숑, 잘 쓰도록해!! 

다른 영상팀원들도 열심히 하자구~ 



+ DMG 아이콘과 배경은 DMG Architect, 응용프로그램 아이콘은 Amora Mac!
+ 늦게까지 영상작업하다 들어와서 만들고 글쓰려니 뭔소리를 쓰고있는건지 모르겠다;; 자야지;; 
2008/07/20 04:45 2008/07/2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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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ght v0.6 Release!

2008/04/22 21:31, 글쓴이 이딜
Charight v0.6이 출시되었다.

Download Charight v0.61




Charight Release Note
Charight v0.6 2008/04/22 :
- Alternate Encoding 지원
- 아이콘 및 dmg 추가

Charight v0.5 2008/04/19 :
- 자동 업데이트 지원(Sparkle 프레임웍)

Charight v0.4 2008/03/15 :
- 인코딩 완료 후 Unicode 저장 기능
- 프로그램 아이콘에 파일 드래그 앤 드랍 지원

Charight v0.2 2008/03/07 :
- 기본 인코딩 변환 기능



v0.5는 사실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테스트해보기 위한 중간 버전이었다.

새로 추가된 기능만 살짝 훑어보자.

1. 자동 업데이트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새 버전이 있으면 알아서 찾고, 다운로드 받고, 설치한다.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확인하지 않게 한 경우, 수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기타 인코딩 변환
Charight는 기본 인코딩 변환시 Mac OS Roman이나 ISO Latin 1 으로부터 한글 인코딩을 뽑아내도록 되어있다.
이는 영문상위에서 맥을 사용하는 한국 맥 유저들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서인데,
v0.6부터는 다른 환경에서 겪는 인코딩 변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다른 인코딩을 지정할 수 있다.



먼저 Convert 체크박스를 설정하고,
From에는 잘못 읽혀진 인코딩을, To에는 원래 제대로 읽어야하는 인코딩을 지정해주면 된다.
(예, 영문 상위에서 압축해제시 깨진 인코딩의 경우, From : Mac OS Roman, To : Mac OS Korean 지정)
Convert 체크박스를 해제하면,
기본 설정대로 Mac OS Roman이나 ISO Latin 1으로부터 한글 인코딩으로 변환한다.





+ 간단한 프로그램인데도, 시간 쪼개서 업데이트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다.
2008/04/22 21:31 2008/04/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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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ght ver 0.2!

2008/03/07 01:56, 글쓴이 이딜
Charight ver 0.6 (20080422)

Charight ver 0.4 (20080315)

Charight
20080315 v0.4 업데이트
1. 응용프로그램 아이콘, 닥 아이콘으로의 파일 드래깅 지원
2. 변환 완료 후 유니코드로 변경 지원
3. 한글 폴더 아래에서도 파일명 변경 지원

기능은 다음과 같다. (별 기능이 없다)
1. 깨진 한글 파일명 수정
- 압축 파일 해제 후 깨진 한글
-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으면서 깨진 한글

2. 일반 텍스트 깨진 한글 수정
- 드래그하면 수정된 텍스트가 복사되어 바로 붙여넣기를 하면 된다.

레퍼드에서만 작동을 보장한다.


현재까지 발견된 버그
1. 한글 폴더 밑에서는 파일명 변경이 작동하지 않는다.
2. 사파리에서 드래그할 때는 커서가 바뀌지 않는다. (인코딩 변경은 제대로 된다.)

사용법은 설명이 귀찮은 관계로 동영상 참고!





맥을 쓰다보면 윈도 유저와 파일을 주고받고자 할 때 느낄수 있는 불편함이 몇가지 있다.

일단 파일 교환 자체가 불편하다는 점이다.
윈도 유저끼리 혹은 맥 유저끼리는 각기 인스턴스 메신저를 이용해 편하게 파일을 공유할 수 있지만,
서로 파일을 주고 받으려고 하면 상당히 느린 파일 전송을 감내해야만 한다.

물론 맥용 네이트온이 출시되면서 맥에서 윈도로 파일 전송을 빠르게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이상하게도 내가 다운을 받으려고 하면 잘 작동하지 않았다.

뭐 그렇더라도 다음의 한메일 Express 출시로 Safari에서도 (조금 불안하지만),
대용량 파일 첨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파일 전송이 조금 더 쉬워지게 되었다.

두번째 문제는 인코딩 문제이다.
보통 윈도에서 한글은 EUC-KR 이라는 캐릭터 셋으로 인코딩되고,
맥에서는 UTF-8이나, Korean(Mac OS) 라는 캐릭터 셋으로 인코딩된다.

인코딩이나 캐릭터셋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지만,
아무튼 저런 차이로 인해 한글명의 파일들을 윈도에서 압축하여 맥에서 압축을 풀거나,
캐릭터 셋이 제대로 지정되지 않은 웹 페이지에서 한글 파일명을 다운로드 받게 되면 파일 이름이 처참히 깨지게 된다.

예전부터 이 문제를 해결하는 소프트웨어가 하나 있었다.

바로, 패치맨님의 인터넷 파일명 수정!!

비록 압축 해제시 발생한 인코딩 깨짐 현상은 해결해 주지 못했지만,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파일들의 이름은 아주 멋지게 잘 고쳐주는 툴이었는데,
한동안 업데이트가 안되서 그런지... 레퍼드에서는 잘 돌아가지 않았다.

뭐 주절주절 길게 썼지만...
그래서...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깨진 한글 파일명과 압축 해제하면서 깨진 한글 파일명을 모두 고쳐주는 툴을 만들었다.


+ 그간 파일명따위 무시하고 살아도 괜찮았는데, 학기가 다시 시작하니 종종 필요하게된다.
다음 버전들에는 편리성을 높여주는 기능과 mp3 파일의 태그나 문서 파일 내부의 인코딩도 변경해주는 기능을 넣던가 해봐야겠다.
(근데 다음 버전 만들까 과연?)
2008/03/07 01:56 2008/03/07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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