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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09 입장

2009/06/09 00:12, 글쓴이 이딜
키노트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새벽부터 넘치게 많다.
전날부터 와서 밤새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고, 새벽 5시 30분이면 200명 이상이 줄 서 기다리고 있다.



코너를 돌고 돌아도 끝없이 있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기다리는 모습은 언제나 뉴스거리




근처 스타벅스에도 WWDC 참석자로 붐빈다.
심지어 유리에 Welcome Apple Developers라는 환영 문구까지 있을 정도.


(음, 사과 로고는 거꾸로 그려놓았구나;)



7시 30분 즈음해서 모스코니 센터 안으로 사람들을 들여보내기 시작하는데, 그 안에서도 10시까지는 줄서서 기다려야한다.





앉아 기다리며 제공되는 커피와 베이글, 머핀, 도넛, 오드왈라 주스 등을 섭취해주자.




올해는 스타벅스 커피를 제공해준다.
간지남 진형군 좋니? ㅋㅋ

+ 예전과 가장 다른 모습은 기다리는 사람중 많은 수가 노트북 대신 아이폰을 들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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